위례신도시 호반베르디움 98㎡A타입 거실과 알파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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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신도시 호반베르디움' 평균경쟁률 5.41대 1로 1순위 마감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호반건설이 공급한 '위례신도시 호반베르디움'이 1순위에서 마감됐다. 올해 위례신도시에서 공급된 3개 단지가 모두 1순위에서 마감되며 완판행진을 이어갔다.


13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호반건설이 위례신도시에서 분양한 ‘위례신도시 호반베르디움 청약접수 결과 평균경쟁률 총 1098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5936명이 몰려 5.41대 1을 기록했다. 최고경쟁률은 전용 98.70㎡B 타입이었고 30.44대 1로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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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호반건설 분양소장은 "무더운 날씨에 휴가철이 겹쳤음에도 불구하고 위례신도시의 인기와 호반베르디움의 차별화된 상품성이 입소문이 나면서 좋은 결과가 나왔다"며 "위례신도시에서 분양한 단지들의분양권 프리미엄이 상승하고 있는 상황에서 3.3㎡당 1690만원대의 경쟁력 있는 분양가가 청약 열기에 불을 지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위례신도시 호반베르디움은 지하 3층, 지상 15~25층, 총 1137가구로 건립되며 전 평형이 전용 98㎡로 이뤄졌다. 트랜짓몰을 비롯해 위례~신사선 위례중앙역과 가깝고 도보권에 초·중·고교가 자리잡고 있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1일이며 계약은 26∼28일이다. 견본주택은 송파구 장지동 603-3 복정역 1번 출구 인근에 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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