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현량하, 임은경, 김성은, 판유걸 등 추억의 90년대 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사진:tvN 방송 캡처)

량현량하, 임은경, 김성은, 판유걸 등 추억의 90년대 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사진:tvN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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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김성은·량현량하·판유걸·임은경 등 추억의 스타, 예능에서 '동고동락'


90년대 추억의 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9일 케이블채널 tvN 관계자는 "'웰컴 투 두메산골'에 1990년대부터 2000년대 초 사랑을 받았던 량현량하, 임은경, 김성은, 판유걸 등 추억의 스타들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지난달 경북 안동시 예안면 두메산골에서 1주일간 방송 촬영을 마쳤으며 오는 13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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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새 프로그램 '웰컴 투 두메산골'은 지난달 16일 '그 시절 톱10' 방송을 통해 한 차례 예고됐다. 추억의 스타들이 각자 연예 활동을 통해 받은 상처를 도시가 아닌 자연에서 서로 의지하며 치유하는 과정을 그릴 예정이다.


'웰컴 투 두메산골' 방송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김성은 판유걸 임은경 량현량하, 완전 오랜만이다" "김성은 판유걸 임은경 량현량하, 진짜 가물가물한 이름들이네" "김성은 판유걸 임은경 량현량하, 어떤 모습 보여줄지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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