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승화프리텍은 김기룡 사외이사가 개인사유로 중도퇴임했다고 4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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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사외이사의 임기 만료일은 오는 2017년 3월21일까지였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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