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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코어 케미, 강도 높은 박봄 디스곡 공개…"넌 밀수돌"

최종수정 2014.08.04 06:46 기사입력 2014.08.04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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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코어 케미, 박봄 디스

에이코어 케미, 박봄 디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에이코어 케미, 강도 높은 박봄 디스곡 공개…"넌 밀수돌"

박봄과 YG엔터테인먼트를 디스한 '에이코어' 케미가 시선을 집중시켰다.

지난 1일 케미는 '두 더 라이트 띵(Do The Right Thing)'이란 곡을 공개했다.

이 노래는 최근 암페타민 82정을 미국에서 밀수입하다 적발됐지만, 사건 접수 42일 만에 입건유예로 풀려난 박봄과 소속사 YG에 대해 비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케미는 가사에서 "젤리 박스에 약이 빠졌어? 사라진 네 4정 누가 봐줬어? 검찰이 언제부터 이렇게 착해빠졌어?", "빽 좋은 회사 뒤에 숨어 있다가 또 잠잠해지면 나오겠지" 등을 언급하며 높은 수위의 비난을 쏟아냈다.
에이코어의 소속사 두리퍼블릭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일 "케미가 힙합대회인 '두 더 라이트 랩(DO THE RIHGT RAP)'에 참가하면서 남긴 디스곡이 맞다"고 밝혔다. 이어 "에이코어 멤버 케미가 코드를 박봄의 디스로 잡았다. 그 친구의 생각은 박봄이 실수를 했고, YG는 사실을 덮으려고 했다는 거다. 그걸 비판했다"고 밝혔다.

에이코어 케미 박봄 디스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박봄 디스, 케미가 누구야?" "박봄 디스, 하나부터 열까지 맞는 말" "박봄 디스, YG 가만히 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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