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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세 쌍둥이, 탕수육 보더니 '식신본능'…"포크로 콕 찍어 한 입에"

최종수정 2014.07.28 15:49 기사입력 2014.07.28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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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세 쌍둥이 탕수육 폭풍흡입(사진: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송일국 세 쌍둥이 탕수육 폭풍흡입(사진: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송일국 세 쌍둥이 탕수육 폭풍흡입(사진: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송일국 세 쌍둥이 탕수육 폭풍흡입(사진: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송일국 세 쌍둥이, 탕수육 보더니 '식신본능'…"포크로 콕 찍어 한 입에"

송일국 세 쌍둥이가 아빠 송일국과 탕수육을 먹으며 식신본능을 발휘했다.
27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이 아내의 미션에 따라 세 쌍둥이인 대한, 민국, 만세와 함께 치과 진료를 위해 외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치과에서 한 바탕 전쟁을 치른 송일국은 진료가 끝나자마자 아이들을 빠르게 차에 태웠고 너무 배가 고픈 나머지 베이커리를 방문, 빠른 속도로 샌드위치를 구매했다.

송일국은 아이들을 그냥 둘 수 없어 운전을 하며 샌드위치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이러한 모습에 쌍둥이들은 자신들도 달라고 칭얼댔지만 아빠가 빵을 나눠주지 않자 서러움에 급기야 큰 소리를 내어 울어댔다.
그러자 송일국은 당황해 어쩔 줄 몰라하며 "아빠가 탕수육에 아이스크림 사줄게"라고 말했고 쌍둥이들은 거짓말처럼 울음을 뚝 그쳐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이후 세 쌍둥이와 송일국은 중식당으로 향했고 중식당에 도착한 세 쌍둥이는 탕수육이 등장하자 식신 본능을 보이며 폭풍흡입하기 시작했다. 그야말로 제대로 된 먹방을 선보인 것.

송일국 세 쌍둥이에 네티즌은 "송일국 세 쌍둥이, 식신본능" "송일국 세 쌍둥이, 탕수육 맛있겠다" "송일국 세 쌍둥이 아빠가 좀 나눠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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