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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절임배추 생산농가 간담회 개최

최종수정 2014.07.20 09:50 기사입력 2014.07.20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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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 맞는 고부가치 작물육성"

장흥군은 절임배추 생산농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장흥군은 절임배추 생산농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장흥군 장동면(면장 김전환)은 지난 17일 절임배추 농가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민선6기 김성 군수의 친환경향토산업 육성과 농축산업유통구조개선 및 지역에 맞는 소득작목을 집중 육성하여 농가소득을 높이겠다는 기조에 맞춰 개최했다.

이날 참석한 농가들은 절임배추 재배과정에서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장동면의 주력 소득작물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특히, 생산자 조직을 결성하고 브랜드를 통일하여 저비용 고효율의 생산방식과 중간단계를 거치지 않고 소비자에게 직접 도착하는 유통구조 개선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개진했다.

한편, 장동면 배추는 기온차가 커서 아삭아삭하고 감칠맛이 나 도시민들에게 인기가 높아 절임배추 주문이 늘어나고 있으며 18농가가 참여 2억 6천만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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