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권 톱스타 왕리홍 득녀…하트속 발의 주인은 누구?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중화권 톱스타 왕리홍 득녀…하트속 발의 주인은 누구?
대만 출신 중화권 톱스타 왕리홍이 결혼 8개월만에 한 아이의 아빠가 됐다.
대만 출신 싱어송라이터이자 배우인 왕리홍은 지난해 11월 10살 연하의 일반인 아내(리징레이)와 결혼해 미국에서 혼인신고를 했다.
왕리홍은 10일 오후 3시께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 "오래 기다렸던 작은 생명, 조금 일찍 왔습니다. 모녀는 평안합니다. 여러분의 축복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왕리홍과 아내가 하트를 만들고 그 안에 아기의 발이 있는 모습이 보인다.
왕리홍은 지난 5월 아내 리징레이가 임신중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마침 생일과 비슷한 시기에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했던 왕리홍은 당시 "최고의 생일 선물을 줘서 고맙다"며 아내를 향한 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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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왕리홍은 싱어송라이터, 배우, 음악 프로듀서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홍콩 아카데미 최우수신인상, 제3회 일본MTV 중화권 가장 영향력 있는 예술인상 등 수많은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는 중화권 톱스타이다.
왕리홍 웨이보를 접한 네티즌은 "왕리홍, 드디어 아빠 됐네 축하해요" "왕리홍, 아빠 닮아서 이쁘겠다" "왕리홍, 앞으로도 많은 활동 기대할게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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