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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르 "겨우 10억으로 차 시계를 사다니"…만수르에겐 10억이 겨우?

최종수정 2014.06.20 16:28 기사입력 2014.06.20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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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썰전에서 공개된 만수르의 재산이 화제다.(사진: JTBC 썰전 캡처)

▲jtbc 썰전에서 공개된 만수르의 재산이 화제다.(사진: JTBC 썰전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만수르 "겨우 10억으로 차 시계를 사다니"…만수르에겐 10억이 겨우?

19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만수르가 화제가 되면서 온라인 게시판에 '진짜 서민 체험'이라는 제목으로 만수르가 직접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남긴 글과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만수르는 게시판에 "오늘은 서민 생활을 체험하기 위해 지나가다 차와 시계를 샀다. 겨우 10억 남짓으로 차와 시계를 살 수 있다니! 서민들의 고달픈 삶 속에 이런 소소한 재미가 있는 거겠지"라는 글을 남겼다.

만수르가 '겨우 10억 남짓'이라고 표현한 물품은 명품 롤렉스 시계와 벤틀리 자동차라 보는 이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만수르는 2014 포브스 선정 세계 부자 순위 15위로 추정되는 약 34조 이상의 재산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박지윤은 만수르 부인 미모에 "그림이 아니라 실제 사진이냐"며 감탄했다.

이에 김구라는 "이건희 회장의 재산이 13조 원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만수르가) 두 배 반 정도 돈이 많으니 어마어마한 부"라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날 박지윤은 "인터넷에 만수르가 자녀들과 함께 있는 유명한 합성사진이 있다. 자녀들이 '아빠 이건희 돈 많아요?'라고 물으면 만수르가 '아니 그냥 폰 팔아'라고 한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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