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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교통사고 고속도로서 아찔한 3중 추돌 "왼쪽팔 골절 병원 치료중"

최종수정 2014.06.19 09:11 기사입력 2014.06.19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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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효진이 19일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배우 공효진이 19일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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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공효진 교통사고 고속도로서 아찔한 3중 추돌 "왼쪽 팔 골절 병원 치료중"

배우 공효진이 교통사고로 왼쪽 팔이 골절되는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중이다.
19일 오전 1시께 공효진은 경기도 용인시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향 신갈분기점 인근에서 3중 추돌사고를 당했다.

이날 공효진이 탄 승합차가 3차로에서 4차로로 차선을 변경하던 중 앞서가던 박모(50)씨의 4.5t 화물차와 추돌했다. 사고 직후 뒤이어 오던 김모(50)씨의 2.5t 화물차가 공효진이 탄 승합차를 추돌하면서 3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공효진은 매니저, 스태프들과 함께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촬영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오는 중이었다.
공효진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19일 "공효진 씨가 교통사고로 왼쪽 팔이 골절 됐다. 경미한 수준인 줄 알았는데 당분간 치료가 필요 할 것 같다"고 밝혔다.

공효진 교통사고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공효진 교통사고, 큰 부상이 아니어야 할텐데" "공효진 교통사고, 큰일 날뻔" "공효진 교통사고, 3중추돌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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