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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타히티, 요염 발랄한 매력에 팬들 마음도 '사르륵'

최종수정 2014.06.14 16:01 기사입력 2014.06.14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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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히티 /MBC '음악중심' 방송 캡처

타히티 /MBC '음악중심'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그룹 타히티가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타히티는 14일 오후 방송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오빤 내꺼'를 열창했다.
이들은 이날 레드와 블랙 컬러가 조화된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이어 생동감 넘치면서도 여성적인 춤과 노래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타히티의 '오빤 내꺼'는 한 번 들으면 귀에 감기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특징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플라이투더스카이, 빅지영, 인피니트, 빅스, 체리필터, 제국의아이들, 전효성, 유키스, 지연, 크러쉬, 보이프렌드, 산이·레이나, 스윗소로우, 탑독, 엔소닉, 타히티, 크로스진, 스마일지가 출연했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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