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구를 마친 수지와 류현진이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LA다저스 트위터 캡처)

▲시구를 마친 수지와 류현진이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LA다저스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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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수지 시구 후 류현진과 다정히 찍은 사진 공개 '깜찍' 물오른 미모


수지가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 LA다저스와 신시내티 레즈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수지는 멋진 투구폼으로 단 한 번에 류현진의 글러브에 공을 던져 넣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수지는 또 류현진과도 친한 야시엘 푸이그, 후아 유리베와 함께 포즈를 취해 네티즌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시구에 앞서 다저스타디움을 찾은 수지는 스타디움투어를 한 뒤 류현진과 환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팀 훈련이 시작되기 전 3루쪽 덕아웃 앞에 나란히 서서 메이저리그 일정 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수지는 이날 류현진이 받아 줄 시구와 관련해서 "LA에 오기 전 머물던 하와이에서 연습 하기는 했는데 3번 중에 2번은 잘 들어갔지만 오늘을 어떨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상대방이 볼을 서서 받을 때는 편한 데 시구 때는 앉아서 받아서…"라고 걱정하자 류현진은 다저스 마케팅에 근무하는 마틴 김 씨에게 "꼭 앉아서 받아야 하는 것 아니냐"고 묻는 등 함께 염려해주는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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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LA 다저스는 구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시구를 위해 다저스타디움을 찾은 수지와 다저스 선수들이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수지 시구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수지 시구, 어디서 볼 수 있죠?" "수지 시구, 노 바운드 피칭 짱" "수지 시구, 류현진하고 열애설 나오는 거 아닌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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