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중국 최대 석유가스생산업체 페트로차이나는 1분기 순익이 전년대비 4.9% 감소한 342억위안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4일(현지시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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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시장 전망치 320억3000만위안에 못 미치는 실적이다.


지난 1분기 석유와 가스 생산이 2.3% 감소한 3억6340만베럴에 그친데다 크루드유 가격도 베럴당 100달러60센트로 2.9%나 떨어진데 따른 것이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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