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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정원 개장 대비, 택시·버스 운전자 친절교육 성황

최종수정 2014.04.15 12:54 기사입력 2014.04.15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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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는 지난 12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순천만정원 개장 대비 택시 및 버스 운전자 1,248명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순천시는 지난 12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순천만정원 개장 대비 택시 및 버스 운전자 1,248명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택시·버스 운전자 1,248명 친절교육 추진"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순천시는 지난 12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순천만정원 개장 대비 택시 및 버스 운전자 1,248명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미인콜’과 ‘아하콜’ 택시 친절교육은 오는 12일과 14일 팔마종합운동장 올림픽기념관에서 진행됐다.

교육은 생활쓰레기의 올바른 배출문화 정착 홍보를 시작으로 천년 곳간 ‘순천만정원' 개장에 따른 홍보 및 관광객 교통안내 민원사례, 교통사고 예방, 차량관리, 콜시스템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는 적절한 교통통제 및 택시와 버스 운전자들의 친절이 큰 몫을 차지했다"며 "오는 20일 영구 개장하는 순천만정원 성공 운영에도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내버스 운전자’ 친절교육은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문화건강센터에서 진행된다.
기타 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 교통과(061-749-3366)로 문의하면 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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