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4월 15일 김일성 생일인 태양절을 맞아 13일 평양에서 국제육상연맹 제27차 만경대상마라톤 대회가 평양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처음으로 외국인 아마추어 선수 참가를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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