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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이어팟, 가속도계와 듀얼마이크 장착 예상

최종수정 2014.04.05 09:15 기사입력 2014.04.05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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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애플의 차세대 이어팟에 가속도계와 더 정확한 음성인식 장치가 장착될 것으로 예상된다.

4일(현지시간) 포켓-린트(pocket-lint)에 따르면 미국 특허청에 애플이 이어팟 관련 특허를 제출했다. 이어팟 사용자들이 말을 할 때 생기는 뼈와 피부 진동을 감지하는 것이 가속도계의 역할이다.

가속도계는 이용자의 말소리와 주변의 소음을 분리해 더 깨끗하게 음성을 감지할 수 있도록 한다. 배터리를 소모량을 줄이기 위해 가속도계 기능을 끌 때는 내장 마이크로 대신할 수 있다.

또한 차세대 이어팟은 더 향상된 마이크를 통해 시끄러운 장소에서 음성을 더 분명하게 인식할 수 있는 기능을 실을 것으로 보인다. 이어팟의 전면과 후면에 마이크가 두 개가 달려 소음과 말 소리를 구분해 낼 수 있는 것이다.
심나영 기자 s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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