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신춘호 농심 농심 close 증권정보 004370 KOSPI 현재가 385,000 전일대비 5,500 등락률 +1.45% 거래량 23,599 전일가 379,500 2026.04.29 15:30 기준 관련기사 "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 "유라시아 라면 로드 뚫는다"…농심, 6월 러시아 법인 출범 초코파이·불닭 '킹달러'에 웃었다…K푸드社, 외화자산 급증 회장이 지난해 8억2076만원의 연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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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이 31일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신 회장은 근로소득으로 지난해 8억2076만원을 받았다.


신 회장의 아들인 신동원 부회장은 근로소득으로 5억3449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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