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한복연구가 박술녀가 28일 오후 7시 여의도 콘래드 호텔 웨딩 페어 '컨템포러리 앤 클래식'에서 한복 패션쇼를 연다.

AD

컨템포러리 앤 클래식에서는 콘래드서울의 예식공간을 이용한 웨딩세팅과 신메뉴를 시식해 볼 수 있는 갈라디너, 아르마니 피오리 수석디자이너의 꽃장식과 특별 웨딩메뉴가 공개되는 행사다.


한복 연구가 박술녀는 아름다운 절제미와 우아한 아름다움을 담은 혼례복, 어머님한복, 가족한복, 나들이 한복들을 공개할 예정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