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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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임호의 셋째 아이의 소식이 화제다.


임호의 아내 윤정희씨는 현재 셋째 아이를 가졌으며 태교에 전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임호의 한 측근은 언론매체를 통해서 "임호의 아내가 현재 임신 5개월이라는 소식을 들었다. 올해 6월 (셋째 아이의) 출산 예정일이다"고 밝혔다.

임호는 2012년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장모님과는 위로 띠동갑이고 와이프하고는 아래로 띠동갑"이라는 고백했다. 그 당시 아내의 둘째 아이 임신 사실을 털어놔 축하를 받았다.


이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페이스북을 통해 갓 태어난 둘째 아이를 안고 촬영한 사진을 올리며 득남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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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호는 2010년 3월 액세서리 디자이너인 윤정희씨와 결혼해 2011년 1월에 득녀하고 2013년 1월 득남해 현재 두 아이의 아빠가 됐으며 오는 6월에 세 아이의 아빠가 될 예정이다. 현재 임호는 KBS1 사극드라마 정도전에서 고려말 충신인 정몽주로 나와 열연중이다.


임호와 관련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임호, 축하해요" "임호, 아이가 건강했으면 좋겠어요" "임호,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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