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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건설, 계열사에 140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최종수정 2014.02.03 17:08 기사입력 2014.02.03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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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은 계열사인 골든이엔씨에 140억40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21.15% 규모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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