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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컨콜]"中 LTE 시장 올해 7000만대…LTE 선도 기술·프리미엄 브랜드로 대응"

최종수정 2014.01.24 10:30 기사입력 2014.01.2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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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김현준 삼성전자 전무는 24일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중국 롱텀에볼루션(LTE) 시장 규모는 7000만대로 더 빨리 확산될 수 있다"며 "중국 정부 허가에 따라 변동이 있을 수는 있다"고 말했다.

애플-차이나모바일 협력과 관련해 김 전무는 "삼성전자가 갖고 있는 앞선 롱텀에볼루션(LTE) 기술력, 글로벌 시장에서 쌓은 LTE 경험, 중국에서 갖춘 프리미엄 브랜드를 앞세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김 전무는 "국내외 경쟁 상황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전 세계적으로 LTE 시장이 확대되면 하이엔드 수요 늘어나 삼성전자에는 또 다른 사업 기회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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