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대구 팔공산에 불…어둡고 바람 불어 진화에 어려움

최종수정 2014.01.05 20:02 기사입력 2014.01.05 20:02

댓글쓰기

[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5일 오후 6시25분께 대구시 동구 지묘동 신숭겸 장군 유적지 뒤편 팔공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공무원과 소방차 등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으나 날이 어둡고 바람이 불어 불길을 잡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