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수영 열애설

정경호 수영 열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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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정경호 수영 데이트 사진이 인터넷을 달구고 있다.


3일 한 매체는 소녀시대 멤버 수영과 배우 정경호가 2012년 9월부터 교제를 시작해 1년째 사랑을 키우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달 12일 수영과 정경호는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영화관 데이트를 즐겼으며, 크리스마스이브인 같은 달 24일에는 수영의 친언니 등 지인들과 함께 파티에 참석하기도 했다.


특히 정경호는 이날 백화점에서 수영을 위한 선물과 케이크를 직접 구입하는 세심함을 보이기도 했다는 전언이다.

한편 두 사람의 열애설은 이번이 세번째다. 지금까지 양측 소속사는 열애설에 대해 "절대 사귀는 사이 아니다"라며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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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정경호는 지난해 10월 MBC 라디오 '신동의 심심타파'에서 "(여자친구가) 지금 집에서 내 목소리를 듣고 있을 것"이라고 밝혔는데, 당시 소속사는 "정경호가 일반인 여자친구와 1년째 교제 중"이라고 시인한 바 있다.


정경호 수영 데이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경호 수영, 이번에도 열애설 부인하려나", "정경호 수영, 소녀시대 윤아에 이어 수영도?", "정경호 수영, 쿨하게 인정하고 당당하게 연애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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