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괴생명체 포착(출처=유튜브)

칠레 괴생명체 포착(출처=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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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칠레 괴생명체 포착 영상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각에선 이 괴생명체가 전설 속 괴물 '모스맨'이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지난 1일(현지시간) 칠레 현지 방송은 수도 산티아고에 있는 부스타만테공원 상공에서 괴생명체가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방송 영상이 유튜브를 통해 확산되면서 칠레 괴생명체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날로 증폭되고 있다.

영상에 포착된 괴생명체는 커다란 날개를 펼친 채 빠른 속도로 상공을 비행하고 있다. 목격자들은 "인간 형태의 몸과 팔다리를 가지고 있다"라고 증언해 눈길을 끌었다.


일부 사람들은 이 생명체가 전설의 괴물 '모스맨'이라는 주장을 펼치고 나섰다. 모스맨은 1960년대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에서 목격된 생물로 온 몸이 나방처럼 털로 뒤덮여 인간이나 가축의 피를 빨아먹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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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모스맨은 지난 1978년 독일 광산 폭발, 1986년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폭발 사고 등 대형 참사가 발생하기 직전 현장에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칠레 괴생명체 포착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칠레 괴생명체, 박쥐와 비슷하게 생겼다", "칠레 괴생명체, 실제로 보면 무서울 것 같다", "칠레 괴생명체, 모스맨이 맞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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