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석윤 기자] 우리투자증권은 8일 알에프세미 알에프세미 close 증권정보 096610 KOSDAQ 현재가 2,965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965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기로의상장사]디와이디③실적無·홈페이지 급조…리버스에이징홀딩스 실체는 코스피, 美 긴축완화 기대감에 '상승' 알에프세미 “LFP배터리로 납축전지 시장 공략…물적분할로 재무 개선” 에 대해 기존 사업의 안정성과 신사업 성장성 사이 조화가 기대된다고 진단했다. 별도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우리투자증권은 ECM(Electric Capacitor Microphone)과 TVS Diode(Transient Voltage Suppression Diode) 등 기존 사업영역에서의 이익 기반 강화와 함께 신제품인 LED Driver IC의 성장세도 유지 중인 것으로 판단했다.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동기대비 25.2%와 23.9% 상승한 533억원, 75억원을 기록하겠다고 전망했다.


특히 ECM사업부는 기존 시장에서 글로벌 점유율 65%를 확보하고 있는 가운데 추가로 ECM 모듈 사업에 진출함으로써 이익기반을 확보하겠다고 내다봤다.

AD

아울러 고부가가치 제품의 판매 비중이 확대되면서 올해의 경우 전년과 비교해 88.7%의 외형성장 달성이 가능하겠다고 분석했다.


유철환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ECM 모듈 제품은 칩 제품 대비 단가가 3배 수준에서 형성된다는 점에서 사업부문의 외형성장을 견인할 것"이라며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 역시 해외고객사들로부터 총 300만개 물량의 초도주문을 수주해 향후 차기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나석윤 기자 seokyun198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