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용민 기자] 30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정부 폐쇄와 이탈리아의 연립정부 붕괴 우려가 커지면서 유럽증시가 하락하며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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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보다 0.77% 떨어진 6462.22로 거래를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지수는 0.77% 내린 8594.40으로 마감했고,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지수도 1.03% 하락한 4143.44로 장을 마쳤다.


권용민 기자 festy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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