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용민 기자] 미국인 4명 중 3명이 이란 핵 문제 해법으로 '외교 담판'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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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CNN과 ORC인터내셔널이 미국 성인남녀 803명을 대상으로 공동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이란의 핵무기 개발 저지 방안으로 직접적 외교 협상을 원한다는 응답이 76%에 달했다. 외교 협상에 동의하지 않고 양국 정상 간 대화에도 반대한다는 응답은 20%에 불과했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자의 87%, 공화당 지지자의 68%가 외교 협상론에 지지 의사를 밝혔다.


권용민 기자 festy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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