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아이티 평가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어퍼컷 세리머니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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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A대표팀이 아이티를 상대로 기분 좋은 득점포를 가동하며 골 가뭄 해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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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친선경기에서 전반 20분 만에 선제골을 쏘아 올렸다. 최근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손흥민(레버쿠젠)이 해결사로 나섰다. 상대 미드필드 진영에서 드리블 돌파로 수비 한 명을 제친 뒤 아크 정면에서 오른발 슈팅을 날려 골망을 흔들었다. 한국이 전반 25분 현재 1-0으로 앞서고 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정재훈 사진기자 roz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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