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마포구 거리마다 태극기 펄럭
각동마다 시범아파트 선정해 국기달기 운동, 거리에서는 차량용 태극기 배포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제68주년 광복절을 맞아 마포구에서는 주택가와 거리마다 태극기의 행렬이 줄을 이었다.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제68주년 광복절을 맞아 국권회복을 경축하고 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기리기 위한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했다.
이를 위해 지역 내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태극기 달기 안내 방송과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대대적인 국기달기 운동을 추진했다.
특히 각 동별로 태극기 달기 시범 아파트를 1개 단지씩 선정, ‘자녀와 함께 국기달기 운동’을 적극 펼쳐왔다.
AD
14일 새마을운동 마포구지회는 마포구청역 앞에서 ‘나라사랑 태극기달기 캠페인’을 벌였다.
15일 광복절 당일에는 자유총연맹이 합정역 거리로 나서 차량용 태극기를 나눠주며 국기달기 캠페인을 펼쳤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