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노원구청장이 삼계탕을 드시고 계신 어르신께 인사를 하고 있다.

김성환 노원구청장이 삼계탕을 드시고 계신 어르신께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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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김성환 노원구청장은 9일 오전 11시30분 중계본동 주민센터에서 말복을 맞아 어르신 250명을 초청한 ‘삼계탕 대접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삼계탕 대접 행사는 지역내 어르신에게 영양 삼계탕을 대접해 삼복 더위를 이기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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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중계본동 주민복지협의회와 자원봉사캠프 등 봉사자 30명은 250인분의 삼계탕을 직접 끓여 어르신께 대접했다.


김 구청장은 “장마가 끝나자마자 찌는 듯한 무더위와 열대야가 찾아 왔다”며 “삼계탕으로 기를 보충하고 여름철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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