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복지재단은 6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에서 폐광지역 4개시·군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 450명을 초청해 '2013 행복드림 체험캠프'를 개최했다.

강원랜드복지재단은 6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에서 폐광지역 4개시·군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 450명을 초청해 '2013 행복드림 체험캠프'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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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강원랜드복지재단은 6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에서 폐광지역 4개시·군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 450명을 초청해 '2013 행복드림 체험캠프'를 개최했다.


행복드림 체험캠프는 여름방학동안 저소득가정의 어린이들이 또래와 어울리며 체험을 통한 행복감을 만끽할 수 있도록 강원랜드복지재단이 4년째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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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복지재단은 행복드림 체험캠프의 일환으로 오는 14일부터 2박 3일간 폐광지역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학생 200여명이 참여하는 ‘리더십 비전캠프’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최흥집 강원랜드복지재단 이사장은 "여름방학 동안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체험활동 기회가 부족한 폐광지역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행복드림 체험캠프를 운영해 오고 있다"며 "캠프를 통해 우리지역의 꿈과 희망의 주역들이 어려운 환경을 극복해 훌륭한 사회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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