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힘내라! 태양보다 뜨거운 청춘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29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Youth of Great Korea 국토 대장정 대원의 다리가 테이핑 한 자국이 그대로 남은 채 까맣게 탔다. 이들은 지난 12일 해남 땅끝마을에서 출발해 임진각까지 걷는 23박 24일의 대장정을 진행 중이다. 뜨거운 열정으로 도전하는 청춘들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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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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