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토·일 및 공휴일 등 30일간 자율적 참여"

순천시는 오는 27일부터 10월 20일까지 시청 공무원 30명이 참여하여 박람회장을 찾는 단체관람객에게 박람회장 안내 해설 자원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7월 초 시청 공무원으로 대상으로 주말 및 공휴일 자원봉사자 모집, 30여 명이 신청했다.

자원봉사 희망 공무원들은 집합 및 현장교육 후 오는 27부터 본격적인 단체관람객 안내 자원봉사에 참여하게 된다.


본연업무 및 박람회 근무 와중에서도 주말을 반납하고 자원봉사에 임하는 순천시 공무원들의 책임감 있는 자원봉사 움직임은 박람회를 성공으로 이끄는 동력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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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정원박람회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는 순천시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제공하고 참여하는 본인들에게는 만족감, 즐거움, 가치 있는 소중한 체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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