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버 크리스탈 친분 셀카, '귀엽거나 혹은 도도하거나'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엠버와 크리스탈이 셀카로 친분을 과시했다.
엠버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마와 수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엠버와 크리스탈은 카메라를 향해 얼굴을 맞댄채 익살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크리스탈은 엠버의 귀여운 외모와 상반된 도도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2030년까지 비트코인 10배" '돈나무 언니' 캐시 ...
AD
'엠버 크리스탈' 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엠버 별명이 라마?", "귀요미 엠버", "크리스탈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크리스탈은 SBS 드라마 '왕관을 쓰려는자, 그 무게를 견뎌라 -상속자들'에서 재벌의 자녀 역할로 캐스팅 돼 정극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진주희 기자 ent1234@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