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헹님아, 이제 잘 나오나?"
"아이다, 오른쪽으로 좀 더 돌려보거라."
"자 그럼 지금은 어떻노?"
"너무 마이 돌아갔어, 반대로 돌려봐." "야 거기는 아인가 보다 좀 다른데로 옮겨봐."
"알았다." "이제 됐나?"
"거기서 오른쪽으로 조금만 돌려보거라."
AD
"그래 잘 나온다…. 빨리 내려 오이라 축구 시작했다."
"응 알았다 헹님아."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