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어맨W 오너 60여명, 천안에 모인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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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자사 플래그십 세단 체어맨 W의 동호회 전국 모임을 최초로 개최했다.


KG모빌리티 KG모빌리티 close 증권정보 003620 KOSPI 현재가 4,335 전일대비 85 등락률 -1.92% 거래량 1,055,074 전일가 4,42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도요타, 인도 공장 3곳 신설 추진…생산 3배로 늘린다 '픽업 튜닝의 모든 것' KGM 튜닝 페스티벌 개최 KGM, 1분기 영업익 217억…6분기 연속 흑자 는 지난 22일 전국 각지에서 모인 60여 명의 회원이 참가한 가운데 충남 천안에서 체어맨 W 동호회 행사를 개최하고 고객 소통의 기회를 마련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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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는 참가 회원 차량을 대상으로 소모성 부품 점검 및 교환, 각종 액체류의 점검/보충 등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하고, 체어맨 엔지니어와 함께 평소 소유 차량에 대해 궁금했던 내용들을 묻고 답하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박상규 씨(50세, 인천광역시)는 “오늘 모인 회원들은 유럽의 럭셔리 세단과 당당하게 경쟁하는 체어맨 W의 오너로서 자부심을 갖고 있다”며 “최고의 품질로 대한민국 대표 세단 체어맨 브랜드의 전통을 이어 가길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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