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강]


중국 크루즈 관광객들이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을 찾는다.

조직위는 중국 상해 관광객 1200여명이 5만t급 크루즈선 스타호를 타고 22일 정원박람회장를 관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직위는 이날 첫 기항 기념으로 서문게이트에서 풍물패 공연 및 환영 현수막 등 환영행사를 개최키로 했다.

AD

스타크루즈(상해환도여유투자관리유한공사)는 이날 첫 기항을 시작으로 박람회 기간 동안 10차례에 걸쳐 1만여명의 중국인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내달부터 전세기를 이용한 관광객도 예약돼 정원박람회 해외 관람객 유치에 청신호가 켜질 전망이다.


박선강 기자 skpark82@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