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월드IT쇼에서 미래 혁신적 ICT 융합서비스 선보인다"
[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SK텔레콤은 오는 21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 IT전시회 '월드 IT 쇼(WIS) 2013'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21일부터 4일간 열리는 이번 WIS에서 SK텔레콤은 ‘선을 넘다’를 주제로 이종산업과 ICT기술을 융합한 혁신적 서비스를 선보인다. ‘선을 넘다’는 ▲산업 간 경계를 넘나드는 융?복합 서비스가 활성화되고 ▲LTE-A(어드밴스드)로 무선 통신 속도가 유선 속도를 추월하며 ▲비즈니스 파트너와 기존 관계를 넘어 동반성장 하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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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SK텔레콤은 ‘스마트클래스’?’스마트병원’ 등 다양한 ICT기술 융합 솔루션, 캐리어 어그리게이션(Carrier-Aggregation, CA)등 선도적 LTE-A 기술, 중소 비즈니스 파트너를 위한 행복동행 전시 코너 등을 전시할 계획이다.
SK텔레콤 윤용철 홍보실장은 “SK텔레콤은 이번 WIS에서 ’선을 넘다’라는 컨셉트로 ICT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융복합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며, “한국 ICT의 현재와 미래를 가늠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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