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덕역 '푸르지오 시티' 전경.

공덕역 '푸르지오 시티'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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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창익 기자]대우건설이 지은 서울 마포구 공덕동 237-6번지 일대 ‘공덕 푸르지오 시티’가 오는 25일 입주를 시작한다.


공덕 푸르지오 시티는 총 468실로 전용면적 기준으로 ▲27~35㎡ 396실 ▲36~39㎡ 72실의 소형평형 위주로 구성됐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철 5·6호선·공항철도·경의선 등 4개 노선이 지나는 공덕역과 걸어서 5분 거리(400m)이며 20여개가 넘는 버스노선이 지나는 교통 요지에 위치한다.


지하철 3~4개 정거장이면 광화문, 여의도, 종로 등 시내로 이동할 수 있어 직주근접형 주거지를 선호하는 직장인에게 적합하다는 평가다. 또 단지 주변으로 연세대, 홍익대, 이화여대, 서강대 등의 명문대학이 몰려 있어 배후 수요도 풍부한 편이다.

도심 속 오피스텔임에도 단지 옆에 근린공원이 조성돼 여유로운 휴게공간을 제공하며 효창공원, 한강수변공원 등이 가까운 점도 매력이다. 인근에 세브란스병원, 이마트 등 생활편의시설과 법원·검찰청, 우체국, 공덕동 주민센터, 은행 등 주요시설이 밀집돼 있다.


오피스텔의 높은 관리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로이복층유리 창호가 적용됐다. 주차장도 기계식 주차장이 아니라 스스로 운전해 주차를 할 수 있는 자주식 주차장이다.


게다가 범죄 위험으로부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무인경비시스템 등 최첨단 보안 시스템이 적용되며, 원격검침시스템 등으로 외부인과 입주자와의 불필요한 대면을 최소화했다.


또 새집증후군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친환경 벽지 및 페인트를 사용한 인테리어는 물론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가전과 가구들이 빌트인으로 제공돼 오피스텔의 장점을 극대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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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덕 푸르지오 시티 입주 관계자는 “공덕동 일대 오랜만에 신축된 소형 오피스텔인데다 임차인의 선호도가 높은 다중역세권 입지, 소형면적 등으로 구성돼 있어 벌써부터 직장인과 신혼부부들의 전월세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문의:(02)2288-3674




김창익 기자 wind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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