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산을 등반한 유진기업 임직원들이 21일 등반대회 미션을 완료한 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서울 관악산을 등반한 유진기업 임직원들이 21일 등반대회 미션을 완료한 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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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유진그룹(회장 유경선)이 21일 ‘정상에서 만납시다’라는 슬로건 아래 한라산, 지리산 등 전국의 유명산 52개 정상을 동시에 오르는 임직원 등반대회를 개최했다.


유진기업 유진기업 close 증권정보 023410 KOSDAQ 현재가 4,085 전일대비 60 등락률 -1.45% 거래량 286,220 전일가 4,145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유진기업, 최재호 대표이사 신규 선임 우리금융, 사외이사 4명 후보 추천…'쇄신' 움직임 "대기업 여성직원 고용 제자리…임원 늘었지만 사내이사 증가율 미미" , 유진투자증권, 한국통운, 나눔로또, 유진자산운용, 유진투자선물 등 전 계열사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계열사 임직원들이 유진이라는 공통분모를 공유하듯 의미는 같지만 장소가 다른 ‘산 정상’에서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등반 행사도 ‘정상에서 만납시다’라는 슬로건 아래 임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참가여부와 팀, 산행지 등을 결정,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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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그룹 관계자는 "전국에 산재돼 모이기 어렵다는 물리적 한계를 극복하고 한날 한시에 산의 정상에 오른다는 공통된 목표의식으로 하나되는데 이 행사의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유경선 회장을 비롯한 그룹 경영진 또한 같은 시각 서울 인왕산에 올라 임직원들과 정상에 서는 순간을 함께 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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