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승기 ]


전남도는 15일 정책특별보좌관 3명을 위촉했다.

정무특보에 이탁우 전남도 생활체육회 회장, 경제특보에 이근경 전 전남도정무부지사, 농림특보에 이덕수 전 농업경제 대표이사가 각각 위촉됐다.


정무 이외에 투자 유치와 농정자문 등을 이유로 경제와 농림 등 3명의 특보를 위촉한 것은 처음이다.

AD

도는 지난해 1월 허정인 전 전남도의원이 단체장 선거 출마를 위해 그만둔 이후 정무특보를 공석 상태로 유지했다.


한편 전남도 정책특보로는 투자유치, 문화산업, 체육정책, 지역개발 분야 등에 모두 13명이 위촉돼 활동하고 있다.


장승기 기자 issue9899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