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10일 오전 서울 현대백화점 본점 내 바쉐론콘스탄틴 매장에서 모델이 '더 샤갈 에 오페라 드 파리'를 선보이고 있다. 이 시계는 샤갈의 러시아 오페라 '보리스 고두노프' 한 장면을 현존하는 최고의 에나멜러인 아니타 포쉐가 시계 다이얼 위에 재현해 놓은 것으로 판매가격은 2억원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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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창 기자 smi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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