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애 파멸 그린 '야왕', 25.8% 자체 최고··'화려한 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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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SBS 드라마 '야왕'이 자체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했다.


3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야왕'은 25.8%(이하 전국기준)를 기록, 1일 방송분 22.5% 보다 무려 3.3% 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기존 자체 최고 시청률 3월 26일 방송분 22.9% 보다도 2.9% 포인트 높은 수치.

성연령별로는 여자 40대에서 18%로 가장 높은 시청점유율을 보였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지역에서 27.5%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나타냈다.


'야왕'은 앞서 1월 14일 첫 방송 시청률 8.0%를 기록한 이후, 총 24회 동안 평균시청률 16.3%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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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그간 다해(수애 분)의 모든 범행이 하류(권상우 분)에 의해 밝혀졌다. 결국 다해는 모든 부와 명예를 잃고 의붓 오빠 양헌(이재윤 분)에 의해 죽음을 맞이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직장의 신'은 8.6%, MBC 특선영화 '러브픽션'은 3.4%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최준용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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