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여전히 원인 파악 중인 인터넷침해대응센터 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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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지난 20일 KBS와 MBC, YTN등 주요방송사를 비롯한 신한, 농협 등 주요금융 기관의 내부 정보전산망이 완전 마비 되는 사건이 발생된 가운데 21일 서울 송파구 한국인터넷진흥원 인터넷침해대응센터에서 직원들이 여전히 원인 파악을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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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창 기자 smi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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