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진 도봉구청장, 21일 오후 3시 창동문화체육센터 회의실서, 문화체육 강좌 수강생과의 목요데이트 개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도봉구가 문화체육강좌에 참여하는 수강생을 직접 만나 다양한 조언을 듣는다.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21일 오후 3시 창동문화체육센터 3층 회의실에서 문화·체육 강좌 수강생과 '구청장과 함께하는 목요데이트'를 개최한다.

이동진 도봉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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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학 아동 학부모와 만남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목요데이트에서는 '여가를 즐기는 삶이 진정으로 행복하다'는 주제로 구 각종 시설에서 수영 에어로빅 노래교실 등에 참여하는 여가문화의 실수요자인 강좌 수강생을 만나 구청장이 직접 문제점을 듣고 지원방안을 모색한다.


시설별 프로그램 운영 만족도에 대한 의견 청취, 여가문화를 통한 공동체적 커뮤니케이션 활성화 방안, 그리고 여가문화 이외 기타 도봉구에 거주하면서 느끼는 아쉬운 점 등 구정발전을 위한 제안도 수렴한다. 강좌 수강생이라면 누구든지 참여해 자신의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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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는 각종 구정 현안과 주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사업에 대해 현재까지 총 19회의 목요데이트를 갖고 생활불편 건의사항부터 전문적인 정책제시까지 총 130여건의 소중한 구민 의견을 구정에 반영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자치행정과 ☎2091-2203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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