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미 무보정/출처:이윤미 트위터

이윤미 무보정/출처:이윤미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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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배우 이윤미가 무보정 사진에서도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이윤미는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광고사진 촬영 중. 사진 찍을 땐 환한 미소 VS 쉴 땐 멍 때리기. 하하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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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이윤미는 몸에 밀착된 블랙 스키니진에 짧은 상의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는 또 다른 사진 속 민소매 드레스를 입은 모습은 아이엄마 라는 수식어가 무색 할 만큼 완벽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윤미는 2006년 10월 인기 작곡가 겸 방송인 주영훈과 결혼했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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