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사단법인 에너지·자원개발 미래전략포럼(대표 이재훈 전 지식경제부 차관)이 18일 해외자원개발협회에서 정부 및 업계 관계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이 포럼은 지난 2011년 11월부터 미래 에너지 안보 자립과 에너지ㆍ자원개발 기업의 글로벌 경영 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해외자원개발협회와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마지막으로 열린 7차 포럼에서 보다 체계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자며 사단법인으로 개편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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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훈 포럼 대표는 "새 정부가 추진하는 새로운 정책 등 체계적이고 폭넓은 정책 개발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올해는 연간 6회 포럼 개최는 물론 뉴스레터 등 정보 제공과 정책 연구 활동 범위를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8차 포럼은 '새 정부의 에너지ㆍ자원개발 방향'을 주제로 JW메리어트호텔에서 오는 27일 열린다. 특별 강연자로는 한진현 지경부 차관이 나선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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