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 5만6천㎡ 개발제한구역 풀린다
[안양=이영규 기자]경기도 안양시는 삼막마을 주변 등 5곳 5만6474㎡에 대한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추진한다.
대상 지역은 삼막마을이 3만6990㎡로 전체의 65%에 달한다. 이어 ▲내비산마을 3701㎡ ▲호현마을 1만2051㎡ ▲천년문화관 주변 2390㎡ ▲화창마을 1342㎡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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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는 공람공고와 시의회 의견 청취, 도시계획위원회 자문을 거쳐 5월 도에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위한 도시관리계획 변경 결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안양시는 이들 지역의 집단취락지역 기반시설 정비를 위해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추진하고 있다.
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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