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엘, 젠틀몬스터와 협업 선글라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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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신세계인터내셔날의 브랜드 브이엘(V+eL)이 국내 안경 브랜드 젠틀몬스터와 함께 첫 협업 선글라스를 18일 출시한다.


브이엘(V+eL)은 이달 새롭게 선보인 여성복 보브(VOV)의 세컨드 라인이다. 이번 선글라스는 브이엘(V+eL)의 론칭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콜라보레이션 상품으로, 젠틀몬스터와 함께 개발한 한정판이다.

선글라스는 브이엘(V+eL)의 쿨 스트리트 감성에 젠틀몬스터의 '퓨처 빈티지(Future Vintage)' 테마를 더해 젊고 개성 있는 디자인으로 선보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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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올해 트렌드인 오버사이즈를 채택해 클래식한 복고풍 느낌을 가미했다. 색상은 화이트, 블랙, 그린, 레오퍼드 등이다. 가격은 17만9000원이다.

선글라스는 신세계 강남, 현대 신촌, 롯데 부산, 갤러리아 타임월드, AK 수원점 등 5개 백화점 브이엘 팝업스토어와 기존 보브 33개 매장 내 숍인숍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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