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최고 4.6% 금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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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비과세 혜택으로 서민들의 재테크 수단으로 주목받았던 근로자재산형성저축(재형저축)이 1995년 폐지된 지 18년 만에 시중은행에서 일제히 부활했다. 6일 서울 중구 기업은행에서 한 직원이 최고 연 4.6% 금리를 제시한 재형저축 상품을 고객에서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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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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