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은 근황 공개/출처:이소은 트위터

이소은 근황 공개/출처:이소은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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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가수 이소은이 가수가 아닌 변호사 첫 활동 근황을 알렸다.


이소은은 지난 26일 트위터에 "새 정부 출범과 비교할 수 없지만, 저 역시 선서를 법원에서 했어요. 로스쿨 가기로 결심했을 때 마음을 다시 새기며 공식적인 변호사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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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재된 사진 속 이소은은 긴 생머리에 정장차림으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는 여유 있는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소은은 지난 1999년 가수로 데뷔한 후 2005년 4집 앨범을 끝으로 학업에 열중했다. 이후 그는 고려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2009년 노스웨스턴대 로스쿨에 입학해 법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지난해 8월에는 미국의 한 로펌에 취업했으며, 11월 변호사 자격시험에 합격해 화제가 됐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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